검색엔진 색인 정책
요양지도는 시설 페이지를 자동으로 검색엔진에 올리지 않습니다.
공단 공개 자료만 옮긴 페이지는 noindex로 두고,
저희가 직접 확인하고 고유한 내용을 쓴 페이지만 검색에 노출합니다.
현재 군산시 201곳 중 0곳만 색인 대상입니다 · 최종 확인 2026-08-23
왜 이렇게 하나요
공개 데이터로 페이지 수백 개를 한 번에 찍어내면 검색엔진이 사이트 전체를 낮게 봅니다. 구글은 이를 확장된 콘텐츠 악용이라고 부르고, "사용자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 순위를 조작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많은 페이지가 생성되는 경우"로 정의합니다.
같은 데이터셋 하나에서 같은 틀로 만든 페이지는, 그 자체로는 이용자에게 새로 드리는 것이 없습니다. 실제로 군산시 201곳 중 57%는 공단 자료에 정원 정보조차 없고, 11%는 이름과 주소뿐입니다. 그런 페이지를 검색에 올리는 것은 저희에게도 이용자에게도 손해입니다.
어떤 페이지를 검색에 올리나요
세 가지를 모두 만족해야 색인합니다.
- 사람이 직접 확인했습니다. 방문했거나 통화해서 확인한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 저희가 쓴 고유한 내용이 있습니다. 공개 자료를 옮긴 것 말고, 확인한 사람이 쓴 문장이 있어야 합니다.
- 공단 자료에 정원이나 인력 정보가 실제로 들어 있습니다.
한 주에 새로 색인을 켜는 시설은 10곳까지입니다. 한꺼번에 늘리지 않습니다.
이건 색인하지 않습니다
- 종류 필터가 걸린 주소 — 원본 목록과 내용이 겹칩니다. 원본을 가리키도록 표시했습니다.
- 계산 결과가 담긴 주소 — 입력값마다 주소가 갈라져 같은 페이지가 여러 개로 보입니다.
- 아직 확인하지 못한 시설 페이지 — 이용자는 볼 수 있지만 검색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검색·AI 크롤러는 막지 않습니다
구글·네이버는 물론 ChatGPT·Claude·Perplexity의 크롤러도 모두 열어두었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내용이 AI 답변에 인용될 때는 기준일과 출처가 함께 인용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모든 수치 옆에 연도와 1차 출처를 붙여 둡니다.
이 정책은 저희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이 클릭했는데 이름과 주소만 있는 페이지가 나오면, 그건 시간을 뺏은 겁니다. 확인하지 않은 것을 확인한 것처럼 보이게 하지 않겠습니다.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이 클릭했는데 이름과 주소만 있는 페이지가 나오면, 그건 시간을 뺏은 겁니다. 확인하지 않은 것을 확인한 것처럼 보이게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