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요양,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모르실 때
대개 갑자기 시작됩니다. 병원에서 퇴원 이야기가 나오거나, 이제 혼자 계시기는 어렵겠다는 걸 알게 되거나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돈이 얼마나 드는지부터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금 어디쯤이신가요
이제 막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요양원과 요양병원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이름은 비슷한데 제도도 비용 구조도 다릅니다
등급은 받았는데 얼마나 들지 모르겠습니다
등급만 고르시면 2026년 수가 기준으로 한 달 본인부담금을 계산해 드립니다
군산에서 어디로 모실지 찾고 있습니다
공단에 등록된 201곳 전부. 정원·인력·지정일자까지 있는 그대로
아직 등급이 없으시다면
요양원이든 방문요양이든, 장기요양등급이 먼저입니다. 등급이 없으면 장기요양보험 급여를 쓸 수 없습니다.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하고, 알아두시면 좋은 것이 네 가지입니다.
- 부모님이 직접 안 하셔도 됩니다. 거동이 어려우시면 가족이나 친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나 치매안심센터장도 대리 신청이 가능합니다.
- 의사 소견서가 필요합니다. 신청서에 의사나 한의사의 소견서를 붙여 냅니다. 거동이 많이 불편하시거나 도서·벽지에 사시는 경우에는 면제됩니다.
- 결과는 30일 안에 나옵니다. 신청서를 낸 날부터 30일 이내에 등급판정이 끝납니다. 정밀조사가 필요하면 30일 범위에서 더 걸릴 수 있습니다.
- 판정 기준은 "혼자 지내기 어려운 상태가 6개월 이상"입니다. 병명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얼마나 혼자 하실 수 있는지로 봅니다. 65세 미만이어도 치매나 뇌혈관성 질환이 있으시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12·13·15·16·22조 ·
법령 전문 ·
확인 2026-08-23
신청·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어떤 곳이 있는지부터
말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군산시 기준으로 이렇게 있습니다.